직장생활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신입 교육중 면접 보러 빠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면접 일정이랑 입사한 회사의 신입 교육 날짜랑 겹치게 되어 고민입니다. 면접을 보러 가고 싶은데 짧은 신입 교육을 빠지는 거라 너무 눈치 보이기도 하고 실제로 면접을 떨어지게 되면 좋지 않게 시작하는 것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취준 시절 목표로 했던 회사인 만큼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신입 교육을 빠지는 것이 현실적으로 괜찮은 것인지 현직자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만약 괜찮다면 어떠한 사유로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지금 삼하 면접기간인 것은 다 알고 계실 것 같고 반도체 업계가 또 좁다는 말씀을 들어서 그런지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2026.05.08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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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현실적으로는 “신입교육보다 면접을 우선하는 선택”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특히 반도체 업계는 이동이 많고, 교육 참여 여부가 이후 커리어를 결정적으로 제한하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중요한 건 “말하는 방식”입니다. 단순히 개인 일정이라고 하기보다, “불가피한 외부 일정(면접)”으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구체적인 회사명을 굳이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교육을 빠진다고 해서 바로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전달 태도와 사전 통보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최대한 빨리 정중하게 공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가능은 한데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야지 하루 뺄 수 있을 것입니다. 면접보러간다고 하면 당연히 안될 것이며 납득이 안되는 이유는 변명거리만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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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택1하셔야합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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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신입 교육을 빠지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하닉 면접 기회인 만큼 저 같으면 무슨 핑계를 써서라도 도전할 것 같습니다. 그 기업이 당신의 인생을 책임질까요?? 아니죠.. 고민해보시고 어떤 방법 써서라도 해보시죠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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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솔직히 신입 교육 하루 이틀 정도 때문에 하이닉스 면접 기회를 포기하는 건 장기적으로 더 아쉬울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라면 도전은 해보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현업에서도 이직이나 면접 일정 때문에 교육 일부 빠지는 경우가 아예 없는 일은 아닙니다. 다만 중요한 건 태도입니다. 무단으로 빠지는 느낌보다 최대한 빠르게 팀장님이나 교육 담당자께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개인 일정으로 반차 혹은 외부 일정 조율 가능 여부를 문의드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굳이 타사 면접이라고 상세히 말씀하시기보다는 중요한 개인 일정 정도로 표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히려 입사 초기라 더 조심스러운 마음은 이해되지만, 본인 커리어에서 후회 남지 않게 판단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반도체 업계가 좁긴 해도 예의 있게만 대응하면 크게 문제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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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실적으로는 신입교육 중 반나절~1일 정도 면접 때문에 빠지는 경우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계처럼 채용 시기가 겹치는 시즌에는 회사들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태도입니다. 숨기거나 거짓말하기보다 교육 담당자나 팀에 최대한 미리 말씀드리고 “개인 일정” 정도로 양해를 구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굳이 타회사 면접이라고 상세히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교육 일정에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오히려 입사 초반이라고 해서 무조건 포기하기보다는 정말 가고 싶은 회사라면 한번 도전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그때 왜 안 갔지”라는 후회가 더 크게 남는 경우도 많습니다.
- 하하입후HD현대중공업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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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지 않을까요? 신입교육인데 빠지면 타격 많이 클듯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신입 교육 기간 중에 다른 기업 면접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조심스러운 일이며 조직 내에서 눈에 띌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취업 준비 시절 간절히 바랐던 목표 기업이라면 평생의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혜롭게 시간을 확보하여 도전하는 것이 맞습니다. 가장 무난한 방법은 연차나 반차를 활용하는 것이지만 입사 초기라 여의치 않다면 가족 행사나 은행 업무 등 개인적인 사유를 들어 정중하게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업계가 좁다는 걱정 때문에 위축되기보다는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되 현재 소속된 곳에서의 교육 일정에도 차질이 없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는 모습을 유지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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